Jessie Y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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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welry Designer

O-1 for extraordinary ability


패션, 주얼리 디자이너 제시 윤님은 한미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며 보그, 엘르 등 유명 매거진에서 작품이 소개되는 등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 제시 윤님은 2014년, 2017년 저희 사무실에서 총 두 번의 O-1 비자를 승인받으셨습니다.

“지난 12년 동안 뉴욕에서 거주하는 동안 7번의 비자 신청과 1번의 영주권 신청을 했었습니다. 미국에 장기간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몇 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비자 신청이 얼마나 고민스러운 일인지 아실 겁니다. 총 8 번의 비자와 영주권 신청을 하는 동안 여러 명의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았었는데, 그 중에 너무나도 어이없이 비자가 거부된 경우도 있었고, 몇 년 전 영주권 거부를 당한 적도 있었습니다. 그렇기에 저는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변호사를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누구보다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. 저의 지인이자 현재 동업자를 통해 현재 저의 이민 변호사인 Jane Orgel 를 몇 년 전에 만나게 되었습니다. 그 후 제인과 함께 O-1 Visa를 총 두 번 신청하여 아무런 문제없이 빠른 시간 안에 승인을 받았습니다. 가장 최근에 제인을 통해 비자를 신청할 당시에 영주권 거부를 당한지 6개월밖에 안 된 상태였고, 미국에 제가 거주를 하지 않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, 제인의 꼼꼼한 서류 준비와 입증된 실력 덕분에 신청 후 2주만에 무사히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. 저는 올해 다시 영주권을 신청을 할 계획인데, 제인의 도움을 받는다면 이번에는 반드시 영주권 취득을 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.”